예테보리 쌍쌍바 (박상) 👉 무모한 허세가 필요한 사람에게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(박완서) 👉 대치동 학생들에게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(김초엽) 👉 감성을 잃은 과학자와 공학도에게천개의 파랑 (천선란) 👉 씩씩한 마음이 필요한 사람에게마은의 가게 (이서수) 👉 가벼운 마음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자영업자에게지구 끝의 온실 (김초엽) 👉 탐험을 떠나고 싶은 사람에게아몬드 (손원평) 👉 비행 청소년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하는 사람에게지구에서 한아뿐 (정세랑) 👉 소신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데 마음이 약해질 때폭풍의 언덕 (에밀리 브론테) 👉 빨리 연애를 시작하고 싶은 새내기에게 아무나 만나면 두고 두고 골치 아프다..단 한 사람 (최진영) 👉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싶..